놀러는 모든 여행자의 취향을
존중하는 여행 포털서비스입니다.
가격대와 평점 선택
1박 요금 (단위 : 원)
평점

국립 회문산자연휴양림 여행 정보

놀러의 인공지능이 분석한 국립 회문산자연휴양림 여행의 다양한 정보와 주변의 숙소들을 알아보세요.

국립 회문산자연휴양림 소개

국립 회문산자연휴양림
전통적인 한국적인 고풍스러운

* 지리산과 더불어 빨치산의 근거지 * 전라북도 순창군 구림면 안정리에 있는 자연휴양림이다. 1993년에 개장하였으며 구역면적은 289만㎡, 1일 최대 수용인원은 500명, 최적 인원은 300명이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관리한다. 회문산은 한말 최익현을 비롯하여 임병찬, 양윤숙이 이끄는 의병의 항일무장투쟁 무대이며 한국전쟁 전후에 지리산과 더불어 빨치산의 근거지였으며, 이태의 소설 [남부군]의 무대이다.북서쪽 해발 780m의 장군봉 아래 자연휴양림이 조성되어 있으며 빨치산 간부 훈련장이던 노령학원이 있었던 중턱은 산림욕장으로 조성되었다. 87만평에 조성된 자연 휴양림은 빼어난 절경과 함께 역사의 현장으로 주목되어 주말이면 많은 관광객이 찾아온다.* 전망대가 있어 주변 경관을 한눈에 * 휴양림 입구 성벽처럼 쌓아올린 노령문 옆에 폭포가 있고, 그 위에 길이 30여m의 구름다리가 가로지르고 위쪽으로 전망대가 있어 주변 경관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회문산 주봉으로 가장 오르기 쉬운 안정리로부터 3시간이 걸리는 5.5km의 험한 바위 길과 울창한 숲속을 도로를 개설하여 정상에 오르기가 쉽다.자연발생 된 신갈나무, 떡갈나무, 굴참나무, 졸참나무 등 참나무류가 주 수종을 이루며 단풍나무, 산벚나무 등과 진달래, 으름, 붉나무 등이 분포되어 있어 봄가을에 아름다운 꽃과 단풍을 볼 수 있다. 꾀꼬리, 산비둘기, 뜸북새, 까투리, 장끼 등도 서식하고 있다. 휴양림에는 비목공원, 빨치산사령부 등 교육시설과 물놀이장, 체력단련시설, 배구장 등 체육시설이 있으며 대피소, 정자 다목적광장, 산책로, 등산로 출렁다리 등이 있다. 주변에 내장산국립공원과 강천산 군립공원, 추월산, 금성산성 담양호, 옥정호 사선대 국민관광지 등 관광 명소가 있다.

더보기

국립 회문산자연휴양림 날씨

분석에 필요한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국립 회문산자연휴양림 특징

이곳은 40대, 30대 방문이 많고 방문객들은 주로 순창전통고추장, 섬진강 가볼만한곳에 관해 관심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방문 연령 분포도

hook

국립 회문산자연휴양림 여행 관련어

순창전통고추장 담양 가볼만한곳 순창 알곡 매운탕 (순창) 고창 여행 순창고추장마을 순창읍 두부전골 맛집 순창 한정식 순창 맛집 섬진강 가볼만한곳 순창 화덕갈비 순창작은영화관 순창 여행 순창장류 순창 새집식당

이 곳을 찾는 사람들의 유형

분석에 필요한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국립 회문산자연휴양림 근처 가볼만한 곳

국립 회문산자연휴양림 근처에 가볼만한 곳,맛집 등을 알아보세요.

전북 순창의 추억을 가진 페이스북 친구

페이스북으로 연결하여, 친구와 여행을 떠나보세요

페이스북 인기 장소

국립 회문산자연휴양림 근처 숙소추천

국립 회문산자연휴양림 주변에는 총 0개의 숙소가 있습니다.

선택한 조건에 맞는 숙소가 없습니다.
사이트 상단 버튼을 눌러 다른 조건으로 검색해보세요.

이 곳을 찾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다른 지역

강천산군립공원

강천산은 1981년 1월 7일 전국에서 최초로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순창읍에서 10km의 가까운 거리에 있는 높이 583.7m의 강천산은 호남의 소금강이라고 불릴 정도로 도처에 기봉이 솟아 있고, 크고 작은 수많은 바위 사이로 폭포를 이루고 있으며, 깊은 계곡과 계곡을 뒤덮은 울창한 숲은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고이 간직하고 있다. 또한 유서깊은 강천사와 삼인대, 강천산 5층 석탑, 금성산성 등 문화유적이 산재하고 도처에 비경이 숨겨져 있다. 우선 강천사 입구인 도선교에서 8km나 이어진 계곡은 천인단애를 이룬 병풍바위 아래 벽계수가 흐르고 군데군데 폭포와 그 아래 소를 이룬 곳이 10여군데나 된다. 옥수와 같은 맑은 물이 고여있는 용소는 명경지수 그 자체이다. 고찰인 강천사와 삼인대 사이를 지나 흥화정 옆길을 택하면 구름다리(0.5km), 전망대(1.5km), 강천댐(1.3km), 산성(2.3km)을 알리는 표지판을 보게 된다. 5분 정도 오르면 50m 높이에 길이 75m로 걸린 구름다리가 아찔하게 보인다. 가파른 벼랑을 기어올라 구름 다리를 지나 전망대에 오르면, 수려한 강천산이 한눈에 들어온다. 물소리, 새소리를 들으며 다시 3~4분 오르다 오른쪽으로 꺾어오르면 강천산 8부 능선쯤 되는 300m 높이에 기다란 저수지가 있어 산상에 있는 천지처럼 신비로운 느낌을 준다. 내려와 다시 계곡을 오르면 연대암이 있고, 400m 정상에 산성을 만나게 된다. 이곳 계곡은 자갈밭으로 침수가 빠르고 단풍나무는 개종되지 않은 순수한 토종 단풍나무로 잎이 작고 색깔이 고우며 서리가 내려도 지지 않는 일명 애기단풍이 식재되어 있어(단풍기간이 길다) 가을이면 계곡을 따라 펼쳐진 단풍빛이 장관을 이룬다.
아늑한 즐거운 편안한
강천산군립공원 여행 정보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