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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산 여행 정보

놀러의 인공지능이 분석한 금성산 여행의 다양한 정보와 주변의 숙소들을 알아보세요.

금성산 소개

금성산
쾌적한 경치가좋은 활기찬

나주의 진산(鎭山)인 금성산의 높이는 451m이며, 4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다. 동쪽 봉우리는 노적봉(露積峰), 서쪽 봉우리는 오도봉(悟道峰), 남쪽은 다복봉(多福峰), 북쪽은 정녕봉(定寧峰)이라 불리운다. 또한 금성산에는 금성산성이 있어 군사요새 기능도 하였던 곳인데, 지금은 공군 방공대가 있어 군사보호구역으로 묶여있다. 매년 1월 1일에는 정상에서 해맞이 행사와 페어데이 행사를 개최하여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기도 하다. 금성산은 고려시대부터 국가에서 산신제를 지냈던 영산(靈山)으로서 매년 봄 가을이면 나주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이 모여들어 한해의 풍년과 태평함을 기원하였던 곳이기도 하다. 특히 금성산에는 5개의 사당이 있었던 곳으로도 유명하다. 비록 현재는 없어졌지만 산 정상에는 상실사(上室祠), 중턱에는 중실사(中室祠), 산 기슭에는 하실사(下室祠)와 국제사(國際祠)가 있었으며 성 안에도 이조당(爾朝堂)이 있어 금성산이 신령스러웠음을 알게 해 준다. 그리고 금성산의 산신은 '금성대왕(錦城大王)'이라 불리는데, 현재에도 이 신을 모시는 무당들이 있기 때문에 이들의 기도터로도 잘 알려져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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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산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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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산 특징

이곳은 40대, 30대 방문이 많고 방문객들은 주로 나주 금성산, 금성산등산지도에 관해 관심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방문 연령 분포도

hook

금성산 여행 관련어

합천호 월출산 금성산등산지도 어등산 병풍산 악견산 불갑산 나주 금성산 영산강 추월산 만인산 황매산 담양호 작성산 천마산

이 곳을 찾는 사람들의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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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을 찾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다른 지역

나대용생가및묘소

문평면 오룡리 오륜마을 깊숙이 나대용장군의 생가가 초가로 복원되어 있다. 그 초가에서 대대로 후손들이 살다가 문화재로 지정되면서 새로 단장했다. 나대용 장군은 임진왜란때 이 충무공 막하에서 거북선 건조에 전력을 기울인 실질적인 공로자로 평가되고 있다.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1년전인 1591년 전라좌도 수군절도사인 이순신 장군을 훈련원주부의 신분으로 찾아가 그 제작을 협의하니 귀중한 자료로 인정받았고 그 후 임난이 일어나자 거북선 3척을 처음으로 진수했다 한다. 나대용장군은 충무공과 함께 사천승첩을 비롯하여 당포전, 당항포전, 견내량전, 안골포전, 노량대첩 등에서 혁혁한 공을 세웠고 쾌속정인 해추선을 발명하기도 했다. 이러한 사실은 <충무전서> <난중일기> <조선왕조실록> 등에서 뒷받침해 주고 있다. 묘소는 생가에서 약 2km 떨어진 마전산에 있으며 장군이 거북선을 만들어 시험했다는 방죽이 마을 앞에 있는데, 지금은 논으로 경작되고 있고 마을 이름도 방죽골이다. 나대용장군은 조선시대 최고의 조선 기술자였다. 이순신장군과 함께 임진왜란 최고의 걸작인 거북선을 만들었고, 이후에도 임진년과 같은 국난에 대비하기 위해 창선, 해추선 등을 만들어 내는 과학자였다. 체암 나대용장군 기념사업회가 1975년 건립한 소충사에서는 장군의 과학적인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매년 4월 22일 '과학의날'에 제사를 모신다. * 양식 - 목조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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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반남 고분군

* 삼국시대, 마한의 무덤으로 추정되는 문화재, 대안리 고분군 *대안리의 동쪽에 위치한 자미산(紫薇山)에서 서쪽으로 이어지는 낮은 구릉에 분포되어 있는 12기의 삼국시대(三國時代) 고분이다. 1917~1918년과 1938~1939년 동안 일본인 학자들에 의해 조사된 이래 현재까지 독무덤 ·돌방무덤[石室墳] 등 12기의 고분이 발굴되거나 그 존재가 확인되었다. 4·8·9호는 발굴조사가 이루어졌고 5·6·10·11·12호는 인멸되었다. 4호분은 1978년에 도로공사 과정에서 노출되어 전남대에 재직 중이던 최몽룡교수에 의해 발굴되었는데 7세기대의 백제(百濟) 석실분(石室墳)으로 밝혀졌고 석실은 전남대학교에 이전 복원되었다. 3호분과 9호분은 1918년 일본인 야쓰이(谷井濟一)에 의해 조사되었는데 8호분에서는 4기의 옹관(甕棺)과 단지·뚜껑·대접·유리옥 등이 출토되었다. 9호분은 대안리 고분군 중 최대 규모이며 9기의 옹관과 함께 금반지·큰칼·구리팔찌·유리구슬·토기 등 유물이 출토되었다. 대안리고분군의 분구 형태는 원형·방대형·사다리꼴 등이고, 규모는 길이 11m 내외(2호분)에서 47m 내외(9호분)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 마한 토착세력의 무덤으로 추정 *지금까지 1·2·3·4·7·8·9호분이 정비복원되었는데, 최근에 복원된 1·2·3호분에서는 분구 주변에서 모두 도랑이 확인됨에 따라 대안리고분군을 비롯한 반남고분군(潘南古墳群)의 다른 고분들도 대부분 도랑을 가지고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분구 주변의 도랑은 묘역구분·배수·채토 등 다양한 용도에서 만들어졌다. 내부 매장시설은 4호분과 같이 석실인 경우도 있지만, 나머지 고분들은 여러 개의 옹관으로 구성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되며 목관(木棺)이 섞여 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된다. 대안리 고분군에는 4호분과 같이 7세기대의 백제 석실분이 섞여 있지만 나머지 대부분의 고분들은 백제의 영산강유역 진출 이전에 자리잡고 있던 마한(馬韓) 토착 세력자들의 무덤으로 추정되며, 중심연대는 반남고분군 가운데 비교적 이른 시기에 해당하는 4세기말 ~ 5세기초로 판단된다.  * 유물상으로 주목되는 4호분과 9호분 *12기의 고분 중 매장 주체부의 구조나 유물상에서 주목되는 것은 4호분과 9호분이다. 4호분은 파괴된 돌방무덤으로 부여 지역에서 보이는 백제 말기 형식인 판축조평천장식으로 되어 있다. 수습된 껴묻거리에 회색 연질의 긴목병, 적갈색 바리모양토기, 은장도자루, 관고리 및 널못 등이 있는데 이 중 긴목병은 출토예가 많지 않은 희귀한 것이다. 9호분은 그 규모가 동서 44.3m, 남북 34.94m, 높이 8.41~7.35m에 이르는 대형 방대형고분이다. 분구 정상의 평탄면에 9기의 독이 매장되어 있어서 12기의 독이 매장된 신촌리 9호분과 아울러 반남면 고분군 중 최대 고분에 속한다. 또, 분구의 규모가 장대할 뿐만 아니라, 껴묻거리가 많고 다양한 점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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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배마을

배꽃 나들이로 유명한, 나주 배마을배의 고장 나주에는 다양한 품종의 배나무가 자란다. 따라서 배꽃의 개화시기도 조금씩 다른데 신고배나 황금배 같은 조생종은 4월 20일 전후로 만개하고 만삼길, 금촌추 같은 만생종은 4월 25일을 전 해서 활짝 피어나 나주 땅을 온통 백설처럼 하얗게 뒤덮는다. 배꽃은 매화나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은 대신 은은한 기품을 풍긴다. 나주 배꽃은 광주시와 나주시의 경계를 지나자마자 들어서는 노안면에서부터 그 아름다움을 아낌없이 보여준다. 야트막한 구릉에 조성된 과수원마다 온통 새하얀 배꽃에 휩싸여 있다.  나주시에서 배 과수원을 경영하는 농가는 총 3,265호로 면적은 3,000ha에 달한다. 영산강 지류인 지석강 바로 아래의 금천면, 그리고 영암으로 넘어가는 길목의 세지면, 봉황면 일대에 배밭이 많다. 그저 길을 가다가 배꽃이 눈앞에 보이면 차를 세우거나 발걸음을 멈추고 오직 감탄사를 연발하거나 천천히 카메라 셔터를 누르면 된다.  배꽃 나들이의 시작은 나주배 박물관에서<배꽃 나들이는 나주와 남평읍을 잇는 1번 국도변에 자리한 나주배박물관(금천면 석전리) 에서부터 시작된다. 나주배박물관은 나주배를 널리 홍보하고, 재배역사, 민속자료 등을 수집 보존 전시하여 후손들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코자 1992년 4월 20일 개관한 세계유일의 배전문 박물관이다.  우선 실내에 전시된 배꽃사진촬영대회 입상 작품들도 구경하고 과수원 모형, 다양한 배의 품종, 배로 만든 술/음식 등 전시물들을 꼼꼼히 살펴본다. 이 박물관에서 1번 국도를 타고 남평 방면으로 조금 가면 멧돼지가든이라는 간판이 보인다. 이곳 갈림길에서 우회전하여 소로로 접어들면 석전리에서 금천면사무소 앞에 이르기까지 시계 방향으로 한바퀴 빙 돌며 한적하게 배꽃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매년 4월 중순부터 하순 사이에 배꽃 사진촬영대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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