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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가천마을 여행 정보

놀러의 인공지능이 분석한 남해 가천마을 여행의 다양한 정보와 주변의 숙소들을 알아보세요.

남해 가천마을 소개

남해 가천마을
전통적인 한국적인 고풍스러운

남해는 우리나라에서 다섯번째로 큰 섬이다. 여수만을 사이에 두고 전라도 땅과 바닷길로 이어지는 곳이기도 하다. 하동군에서 노량해협에 걸쳐있는 남해대교를 건너서 만나는 남해는 섬이라고 부르지 않고 그냥 남해라 부르는 것이 특징이다. 섬 곳곳에 포장 않된 곳이 없으리 만큼 도로가 잘 닦여 있어 섬길 드라이브라지만 아무런 불편이 없다. 특히 서면과 남면을 잇는 1024 지방도, 미조면과 삼동면을 잇는 3번국도의 해안도로는 꿈의 드라이브코스라 할 수 있는데, 그 중에서도 남해의 서부 최남단에 위치한 가천마을 방면 길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아름다운 바다를 줄곧 감상하며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최상의 코스다. 월포해수욕장에서 사촌해수욕장에 이르는 해안도로 중간쯤에 가천마을이 들어서 있다. 가천의 옛 이름은 간천인데 마을을 사이에 두고 양 옆으로 두 개의 냇물이 흘러 내린다고 해서 이러한 지명이 생겨났다. 마을 양 옆으로는 계단식 논, 일명 다랑이논이 다닥다닥 붙어있어 좁은 땅도 알뜰하게 가꾸어 살아가는 이곳 사람들의 생활력과 부지런함을 엿보게 한다.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계단식 논은 가천마을을 찾은 여행자들에게 다른 곳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인상적인 풍광을 안겨주기도 한다.가천마을은 영화 '인디안섬머'의 촬영지이다. 남해 땅에서도 남쪽 이신영과 서준하가 거닐던 남해군 남면 가천리의 바닷가는 인적이 뜸한 곳이다. 이곳에 아담하고 정겨운 풍경만은 그대로 간직한 가천분교가 있다. 추억이라는 향기를 듬뿍 머금은 이곳에서 이신영과 서준하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거닐던 장면과 학교 장면을 촬영했다.가천마을은 이처럼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려니와 또한 해안가에는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잘 생겼다는 암수 미륵바위가 있어 더더욱 여행자들의 흥미를 돋운다. 암미륵바위는 아기를 밴 여인의 형상, 숫미륵바위는 남근의 모양을 하고 있다. 58가구, 1백50여명의 마을 사람들은 해마다 음력 10월23일에 바위 앞에 각종 음식을 차려 놓고 마을제사를 지낸다. 남해군청이 펴낸 자료에 따르면 이 미륵바위는 1751년 (조선 영조 27년)에 발견 되었다고 하며 현재 경남 민속자료 제 13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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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가천마을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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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가천마을 특징

이곳은 30대, 20대 방문이 많고 방문객들은 주로 남해가천마을다랑이논, 미조항에 관해 관심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방문 연령 분포도

hook

남해 가천마을 여행 관련어

상주해수욕장 남해가천마을다랑이논 미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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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을 찾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다른 지역

국립 남해편백자연휴양림

남해편백자연휴양림은 이름 그대로 남해바다 인근 한려해상국립공원 북단에 위치하며, 편백 나무들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멀리있는 벗을 찾아가듯 넉넉한 마음으로 차를 몰아 남쪽으로 내려가면 남해와 육지를 연결하는 남해대교에 다다른다. 남해대교를 건너 19번 국도를 계속 타고 가다가 남해읍 이동면삼거리에서 좌회전해서 2.5km 정도 가면 삼동주유소 앞 삼거리. 여기에서 우회전해 4km달리면 봉화삼거리가 나오고 ""남해편백자연휴양림" 이정표를 따라 7km 더 가면 휴양림에 도착하게 된다. 지난 1998년 개장한 남해편백자연휴양림의 면적은 227만㎡, 1일 수용인원은 최대 1,000명, 최적 400명으로 한려해상국립공원 북쪽 해발 681m 의 금산 동쪽 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산림욕과 함께 남해바다의 절경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휴양림 입구를 지나 편백나무 숲 속에서 맑은 공기를 들이마시며 1시간 정도 걸어 올라가면 전망대에 이르는데 한려해상국립공원의 크고 작은 섬들과 금산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전망을 연출한다. 휴양림내에는 숲속의 집, 야영장, 산림욕장, 야외교실 등 위락 편의시설들이 갖추어져 있다. 또한 숙박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휴양림에서 21km 정도 떨어진 금산 보리암에 오르면 신라의 명승 원효대사의 자취를 느낄 수 있고, 보리암에서 쌍홍문이라는 바위굴을 통과해서 1시간 정도 돌계단 길을 걸어내려오면 상주해수욕장으로 연결되는 도로변에 다다른다. 이 밖에 서포김만중 유허지, 충렬사 등 문화유적지를 둘러볼 수도 있다. 편백나무가 뿜어내는 피톤치드향으로 산림욕을 즐긴 후 인근해변으로 차를 몰아 남해바다의 절경을 감상하고, 미조항이나 남해대교 부근의 횟집에서 신선한 회를 즐기는 가을여행을 추천해 본다.경남 남해의 남해편백 자연휴양림은 편백나무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는 휴양림으로 남해의 아름다운 풍경과 편안한 휴식을 즐기기 좋은 장소이다. 또한 주변에 이순신 장군이 일본 수군을 물리친 역사적 업적이 남아 있는 "충렬사" 등의 역사 유적지가 많이 있다. 휴양림 내에는 산책로, 전망대, 잔디광장 등이 갖추어져 있고 숙박 시설로는 숲속의 집, 산림문화휴양관, 숲속 수련장, 연립동, 야영데크가 있다. 예약은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즐거운 신나는 활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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