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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사 여행 정보

놀러의 인공지능이 분석한 만일사 여행의 다양한 정보와 주변의 숙소들을 알아보세요.

만일사 소개

만일사
전통적인 한국적인 고풍스러운

만일사는 백제 무왕(673년)때 처음 세워진 사찰로 조선 초기 이성계가 임금이 되기 전 무학대사에 의해 중건되었다. 만일사라는 명칭은 무학대사가 이성계를 임금의 자리에 오르게 하고자 만일 동안 이곳에서 기도하였다는 데에서 유래되었다. 이 내용을 기록한 비석이(높이 175cm, 폭65cm, 두께 16cm) 있다. 또 이 비석에는 순창고추장이 대궐에 진상하게 된 내력도 적혀 있다. 6.25동란으로 완전히 소실된 것을 1954년에 다시 세웠고 1998년에 일주문, 대웅전, 요사채 각 1동씩을 건립하였다. 절 아래로 산안 마을과 무직산, 성미산 등 수려한 연봉이 바라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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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사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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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사 특징

이곳은 30대, 40대 방문이 많고 방문객들은 주로 천흥저수지, 이성계에 관해 관심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방문 연령 분포도

hook

만일사 여행 관련어

이성계 성거산 오층석탑 천흥저수지 마애불

이 곳을 찾는 사람들의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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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산군립공원

강천산은 1981년 1월 7일 전국에서 최초로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순창읍에서 10km의 가까운 거리에 있는 높이 583.7m의 강천산은 호남의 소금강이라고 불릴 정도로 도처에 기봉이 솟아 있고, 크고 작은 수많은 바위 사이로 폭포를 이루고 있으며, 깊은 계곡과 계곡을 뒤덮은 울창한 숲은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고이 간직하고 있다. 또한 유서깊은 강천사와 삼인대, 강천산 5층 석탑, 금성산성 등 문화유적이 산재하고 도처에 비경이 숨겨져 있다. 우선 강천사 입구인 도선교에서 8km나 이어진 계곡은 천인단애를 이룬 병풍바위 아래 벽계수가 흐르고 군데군데 폭포와 그 아래 소를 이룬 곳이 10여군데나 된다. 옥수와 같은 맑은 물이 고여있는 용소는 명경지수 그 자체이다. 고찰인 강천사와 삼인대 사이를 지나 흥화정 옆길을 택하면 구름다리(0.5km), 전망대(1.5km), 강천댐(1.3km), 산성(2.3km)을 알리는 표지판을 보게 된다. 5분 정도 오르면 50m 높이에 길이 75m로 걸린 구름다리가 아찔하게 보인다. 가파른 벼랑을 기어올라 구름 다리를 지나 전망대에 오르면, 수려한 강천산이 한눈에 들어온다. 물소리, 새소리를 들으며 다시 3~4분 오르다 오른쪽으로 꺾어오르면 강천산 8부 능선쯤 되는 300m 높이에 기다란 저수지가 있어 산상에 있는 천지처럼 신비로운 느낌을 준다. 내려와 다시 계곡을 오르면 연대암이 있고, 400m 정상에 산성을 만나게 된다. 이곳 계곡은 자갈밭으로 침수가 빠르고 단풍나무는 개종되지 않은 순수한 토종 단풍나무로 잎이 작고 색깔이 고우며 서리가 내려도 지지 않는 일명 애기단풍이 식재되어 있어(단풍기간이 길다) 가을이면 계곡을 따라 펼쳐진 단풍빛이 장관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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