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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장사 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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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장사 소개

북장사
전통적인 한국적인 고풍스러운

* 속리산 자락의 명찰, 북장사 *경상북도 상주시 내서면 북장리에 자리한 북장사는 대한 불교 조계종 제8교구 직지사의 말사이다. 상주에서 보은으로 가는 길 속리산 끝자락에 위치한 북장사는 넓은 계곡과 평평한 산세의 노악산 뒤 천주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다. 천주산 이란 이름은 북장사에서 500m 쯤 떨어진 산 중턱에 수미굴이 있고 이 굴속이 밑이 좁고 위가 넓은 천연의 돌기둥이 하늘을 받치는 것처럼 서 있어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상주는 속리산의 지맥이 백 여리를 달려와 이곳에서 낙동강을 만나 멈추니, 경치가 뛰어나고 신선이 살 만큼 아름다워 중국의 명승지인 상산과 비유되었다. 경상도란 이름도 경주와 상주에서 따올 만큼 대표적인 지역이다. 이곳에 삼악(三嶽)의 영산이 있어 그곳에 으뜸 장자(長字)로 이름을 한 네 곳에 절을 세우니 갑장사, 승장사, 남장사, 북장사이다.  북장리를 지나면 계곡이 넓어지고 시야가 탁 트인 산 중턱에 하늘 향해 어깨에 잔뜩 힘이 들어간 일주문이 한눈에 들어온다. 일주문을 따라 포장된 길을 오르면 복숭아 과수원이 자리하고 축대를 층층이 쌓고 너른 터에 군더더기 없이 전각들만 안친 절집이 있다. 주전각인 극락보전엔 숙종 때 조성된 2m 높이의 거대한 목조 삼존불 아미타여래,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이 편안하고 넉넉한 모습으로 앉아 계신다. 금생의 번뇌를 벗어 버리고 윤회를 끊고 지극한 즐거움만 있는 이상의 세상. 극락에서 중생들을 맞아주시는 아미타 부처님. 아미타 부처님은 과거세 자재왕여래 시절 국왕이었는데 출가하여 법장비구가 되어 48가지 큰 서원을 세웠다.  열 번의 염불로 극락세계 왕생을 서원하고, 임종 시 아미타불이 나타나길 서원하고, 염불하는 모든 중생이 극락왕생하길 서원하고, 극락왕생하는 사람은 바른 깨달음을 얻고 악도에 떨어지지 않고, 장수하고, 광명하기를 서원하는 원을 세우고 이를 실천해 아미타불이 되신 법장비구가 계신 곳, 그곳이 극락보전이다. 북장사 극락보전엔 설법하시는 후불탱화 대신 1000분의 원불이 각각의 원을 담고 삼존불을 호위하고 계셨다. 지금의 법당은 2001년 새로 지은 것으로 이조 초기, 불교 전성시대의 화려했던 단청 기법을 써서 지붕 꼭대기, 치미엔 금색의 용두를 안치고 지붕 구석구석을 금색의 귀면와로 장식하여 자주 발생하는 화마의 침입을 막으려 한 것은 아닐까? 또 북장사엔 영산회 괘불이 자랑거리이다.  * 북장사의 창건과 연혁 *북장사의 창건 및 연혁은 『향승성책(鄕僧成冊)』, 『상주천주산북장사사적기(尙州天柱山北長寺事蹟記)』 등의 자료를 참고할 수 있는데  신라시대 진감국사 혜소가 창건하였다고 한다. 또 상주 군지에 의하면 장백사가 있던 옛 절터에 세웠다고 전한다. 지금의 북장사는 임진왜란 때 모두 소실되고 1624년(인조2) 당승 10여명이 들어와 다시 세웠으나 또 다시 소실되었다. 이는 풍수로 볼 때 절 남쪽에 화기가 가득한 산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염수(鹽水)를 산꼭대기에 묻어 화기를 진압하였다. 그러나 세월이 흘러 그런 사실이 잊혀지고 마을사람들이 나무하러 갔다가 그곳을 파버리니 화재가 다시 일어났다. 이에 의논하여 새로운 자리인 지금의 자리로 옮기고 사세가 번성하여 극락보전, 화장전, 명부전, 대향노전, 궁현당, 심악당, 은현당, 만월당 등 20여 동의 목조 건물이 있고 각 법당에 불상과 불탱이 있는 대사찰로 딸린 암자가 8개소나 되며 대종, 소종, 중소 법고 등 많은 불구 등이 있어 남장사 등에서 이곳 건물을 옮겨갈 정도였다. 그러나 근대에 들어 쇠락하였고 명맥만 유지하다 최근 1999년 요사인 명월당을 짓고 극락보전도 화려한 단청을 하며 발전하고 있다. 경내에서 백자나 기와 조각이 나오고 군데군데 자연 주초석이 묻혀 있어 옛 절집의 규모를 알려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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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장사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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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장사 특징

이곳은 50대, 30대 방문이 많고 방문객들은 주로 남장사, 갑장사에 관해 관심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방문 연령 분포도

hook

북장사 여행 관련어

남장사 갑장사 영산회 천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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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경천대

* 하늘이 내린 절경, 낙동강 경천대 *낙동강 1,300여 리 물길 중 강의 이름이 되었을 정도로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경천대. 는 깎아지른 절벽과 노송으로 이루어진 절경이 빼어난 곳으로, 하늘이 스스로 내렸다고 해 자천대(自天臺)라고도 한다. 그러나 채득기가 ‘대명천지(大明天地) 숭정일월(崇禎日月)’이란 글을 새긴 뒤 경천대로 바꿔 불렀다.조선조 이 지역 출신의 선비인 우담 채득기 선생이 지은 정자인 무우정(舞雩亭)이 절벽 위에 위치한다. 경천대 내에는 전망대, 인공폭포, 경천대 어린이랜드, 야영장이 있다. 경천대 입구에서 언덕을 넘어 강가로 나가면 그 길가에 식당, 매점이 있어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경천대는 절벽위에서 강을 내려다보는 전망이 대단히 멋진 곳으로, 휘어진 소나무 사이로 굽이굽이 흐르는 낙동강과 강변 기암괴석을 볼 수 있다.* 경천대의 다양한 이야기와 볼거리 *경천대는 기우제를 지내는 곳으로도 이용되었으며, 조선시대 장군 정기룡이 하늘에서 내려온 용마를 얻었다는 전설도 전한다. 정기룡이 바위를 파서 말먹이통으로 쓰던 유물이 남아 있다. 상주에서는 선비들의 모임 장소로 유명하여 김상헌과 이식·이만려 등의 문객들이 자주 찾았다고 한다.옥주봉에 있는 전망대에서는 멀리 주흘산(1,106m)과 학가산, 낙동강과 백화산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전망대로 오르는 등산로는 소나무가 숲을 이루어 삼림욕장으로 알맞다. 인근에 경상북도기념물 제25호로 지정된 전사벌왕릉과 전고령가야왕릉(경북기념물 제26호), 충의사 등 문화재가 많다. 그리고 2001년 가을에는 경천대 남쪽 강가에 MBC 드라마 “상도”의 저자거리 세트장이 들어서서 또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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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장사

* 어산 불교음악의 최초 전래지, 남장사 *노악산 중턱 산자락에 자리한 남장사는 신라 42대 흥덕왕 7년에 진감국사 혜소스님께서 개창하시고, 고려 명종 16년에 현위치에 옮겨 짓고 남장사라 개명하였다 한다. 특히 어산(범패) 불교음악의 최초 전래지이다.  보광전 철조 비로자나불과 전단향나무로 조성해 봉안한 후불목각탱은 국내에서 우수한 걸작으로 불교미술을 대표한다. 1978년 7월 영산전의 후불탱화에서 주불과 16나한상을 조성할 때, 석가모니불의 진신사리 4과와 칠보류들을 봉안했다는 기록과 함께 사리 4과 및 칠보류가 발견되었다. 1997년에 조계종 총무원으로부터 전국 2230개 사·암 중 6개 전법도량의 하나로 지정 받아 지역사회에 일익을 담당 큰 역할을 다하고 있다. 사회변동에 주도적으로 대응 역사인식과 전통사찰로서 복지관·자활후견기관을 수탁받아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하는 기도와 수행의 대표적 가람으로 우뚝 서 있다.  * 남장사의 유래와 걸어온 길 *남장사는 832년(흥덕왕 7) 진감국사(眞鑑國師)가 창건하여 장백사(長栢寺)라 하였으며, 1186년(명종 16) 각원(覺圓)이 지금의 터에 옮겨짓고 남장사(南長寺)라 하였다. 그 뒤 1203년(신종 6) 금당을 신축하였고 1473년(성종 4)에 중건하였으며, 임진왜란 때 불탄 뒤 1635년(인조 13) 정수(正秀)가 금당 등을 중창하였다. 1621년(광해군 13) 명해(明海)가 영산전(靈山殿)을, 1704년(숙종 30)에는 진영각(眞影閣)을 신축하였고, 1709년에는 민세(旻世)가 영산전을 중수하였으며, 1761년(영조 37)에 상로전(上盧殿)을 신축, 1807년(순조 7)에 중수하였다. 1856년(철종 7)에 진허(鎭虛)가 극락전과 조사각을 중건하였으며, 1867년(고종 4)에는 응월(應月)이 영산전을 중수하고 1889년에는 보광전을, 1903년에는 함월(涵月)이 칠성각을 건립하였으며, 1907년에는 덕암(德巖)이 염불당을 건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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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음산

* 불교 문화가 살아있는 산, 노음산 *노음산(露陰山,725.4m)도 상산 삼악의 하나로 일명 노악(露嶽)이라고도 하며 상주의 서쪽을 진호하는 산이다. 경상북도 상주시에서 보은읍 방향으로 4km 남짓한 거리에 있으며, 산세가 부드러운 산으로 상주시의 진산이다.  노음산은 영남 8경의 하나로, 고려 말에는 대 시인 조운흘(趙云?)이 이 산에 우거하여 명시를 남겼는가 하면, 보광전에 연해 있는 청천료(淸泉寮, 교남 강당)는 승려만이 아니라 상산 선비들의 문회, 시회의 공간이 되어 많은 시문을 탄생시키기도 하였다. 이 산에는 신라시대에 창건된 유서깊은 두 사찰, 남장사와 북장사를 품고 있다. 830년 이전에 장백사(長栢寺 현, 南長寺 전신)가 있어 진감국사가 동국 최초로 범패를 보급한 곳이요, 남장사(南長寺)에는 불교문화의 귀한 보물이 많다. 보광전에 안치된 철조 비로자나불(보물 990호)과 철불 좌상의 후불탱인 보광전 목각탱(보물 922호)을 비롯하여,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한국 最古의 목각불탱인 관음선원(觀音禪院) 목각탱(보물 923호)등은 불교예술의 걸작품들이라 하겠다. 또한 노음산의 서편 북장사(北長寺)뒷산을 천주산(天柱山)이라고도 하는데 이곳에도 북장사 상련암 등의 많은 사찰이 있었다. 북장사의 창건 연대는 남장사와 비슷하리라 추정된다. 이곳에는 파랑새(중국승)가 그렸다는 화법이 절묘한 보물괘불이 있고, 조선 후기의 석학 식산 선생(息山先生)의 문집 목판을 보관하고 있다.  * 호젓한 산행을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노음산 산행 *일반적인 산행의 들머리는 남장사로 들어가는 도중에 있는 제실저수지 둑 앞 왼쪽 능선이다. 찔레덩굴과 잔솔이 많은 계곡을 통해 주능선에 이르면 참나무와 단풍나무로 덮인 숲길이 나온다. 첫째 봉우리를 넘어서면 깎아지른 절벽이 내려다보이며 두 번째 봉우리인 암봉을 지나 주봉에 이른다.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아 인적이 드물어 호젓한 산행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정상에서 서쪽 아래로 북장사가, 남쪽 아래로 남장사 일대가 보인다. 정상을 거쳐 남장사로 내려오는 길은 약 8km에 3시간이 걸리고 남장사에서 중궁암을 거쳐 정상에 올랐다가 능선을 따라 북장사로 내려오는 길은 약 13km에 이른다.[문화재 정보]1) 남장사석장승(민속자료 제33호) 2) 보광전목각탱(보물 제922호) 3) 남장사철불좌상(보물 제 990호) 4) 관음선원목각탱(보물 제923호)  
전통적인 한국적인 고풍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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