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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정호 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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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정호 소개

옥정호
경치가좋은 맑은 아늑한

옥정호는  섬진강 다목적댐을 만들면서 생긴 거대한 인공호수로 유역면적이 763㎢이며 저수면적이 26.3㎢로 총저수량은 4억3천톤에 달하여 호남평야를 적셔 곡창지대로 만드는 다목적 댐이다. 옥정호는 노령산맥 줄기로 호남정맥이 지나가는 오봉산, 국사봉, 회문산과 연계되어 있고 오봉산과 국사봉 산이 호수를 양팔을 벌려 감싸 안은 듯한  풍경과 사계절 다르게 보여진 옥정호 붕어섬은 사진작가가 많이 찾는 최고의 명소이다. 아침햇살을 받아 호수 면으로부터 아지랑이처럼 피어오르는 물안개는 마치 신선이나 노닐 법한 풍경으로 국사봉에서 보는 옥정호 붕어섬은 최고의 백미로 마치 백두산 천지에 와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이러한 옥정호의 풍광을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호수주변에 물안개길 13㎞을 조성(2012년 준공) 많은 탐방객이 옥정호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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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정호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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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정호 특징

이곳은 30대, 40대 방문이 많고 방문객들은 주로 옥정호 구절초테마공원, 내장산국립공원에 관해 관심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방문 연령 분포도

h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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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을 찾는 사람들의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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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정호 근처 가볼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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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선대관광지&조각공원

사선대 관광지는 1985년 12월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어 사시사철 관광객이 모여든다. 섬진강 상류인 오원천변에 있는 관촌 사선대는 물이 맑고 경치가 아름다워 마이산의 두 신선과 임실면 운수산의 두 신선이 관촌 강변에 모여 놀았다는 전설이 깃든 명승지이다. 사선대 주변은 기암절벽과 수풀, 맑은 물이 어우러져 승경을 연출하며, 사선대 위쪽의 울창한 숲속에는 운서정(지방유형문화재 135호) 이라는 정자가 있어 정취를 돋운다. 1928년 김승희라는 사람이 부친의 유덕을 추모하기 위해 지었다고 하며 일제 때 각지의 우국지사들이 모여 망국의 한을 달래며 나라의 앞날을 걱정했던 곳이라고 한다. 또 뛰어난 조각가들이 인근 오궁리 미술촌에서 직접 제작한 조각품들이 전시되어 있는 사선대 조각공원에서 작품 감상을 할 수 있다. * 총 면 적 : 330,012㎡(관광지166,000㎡, 조각공원51,400㎡, 공원지역112,612㎡) [사선대전설] 지금으로부터 2천여년 전 마이산의 두 신선과 운수산의 두 신선이 관촌 오원강 기슭에 모여 놀다가 병풍처럼 아름다운 주위의 풍경에 취하여 대에 오르기도 하고 바위 위를 거닐기도 하면서 즐겼다. 어느 날 까마귀 떼가 날아와 함께 어울려 놀고 있을 때 홀연히 네 선녀들이 하늘에서 내려와 네 신선을 호위하여 사라졌다. 그 후로 그 곳을 선남선녀들이 놀았다하여 사선대(四仙臺)라하고 까마귀가 놀던 강이라 하여 오원강(烏院江)이라 불렸다. 또 일설에 의하면 정조 때 관촌면 주천리의 상산 이씨 이달효(李達孝)는 아호를 호산(湖山)이라하고, 문장이 뛰어나 호산집일책(浩山集一冊)을 퍼내기도 하였다. 그는 호남의 명사들과 널리 사귀었고 임실현감 이도재와도 막연한 사이었다. 이때 이도재 현감은 전주 판관과 남원부사 호산 이달효 등과 같이 넷이서 항상 오원강 위에 배를 띄워 놀았다. 이들 네 분들은 서로 나이가 비슷한 노년기에 이곳에 모일 때에는 언제나 관복을 벗고 평복을 하였으므로 마치 네 사람의 신선과도 같아 어느덧 그들이 놀던 곳를 사선대라 부르게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전통적인 한국적인 고풍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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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사

* 리 석불로 유명한 사찰 *전라북도 임실군 강진면 이도리 고덕산(高德山)에 있는 사찰로 한국불교태고종에 소속되어 있다. 18세기 후반 당시 이 자리에는 백제 때의 석불이 있었다. 이 석불을 모시기 위해 절을 세웠다고 한다. 창건 당시에는 운수암(雲水庵)이라 했는데, 절 이름은 근처의 지명 운수골에서 따온 것이다. 이후의 연혁이 전하지 않아 자세한 절의 역사는 알 수 없다. 최근에 주지로 부임한 법진(法眞)이 절 이름을 운수사로 바꾸었다. 건물로는 법당과 미륵당·요사채가 있고, 유물로는 미륵석불이 전한다. * 백제시대 유물로 추정되는 운수사의 석불상 *운수사에 있는 미륵불상은 높이 2.54m. 어깨폭 81cm에 이르는 석불이다. 창건 연대는 정확하지 않으나 백제시대의 유물로 추정되고 있다. 1993년 8월 31일 전라북도유형문화재 제145호로 지정되었다. 이 석불은 풍수지리설에 의하여 산세의 액막이를 위해 세운 절에 남아있는 것으로 현재는 숲이 없어지고 이 석불만 남아 있을 뿐이다. 상은은 비교적 잘 표현되어 있으나, 목 이하는 조각이 희미하다. 백제시대의 유물이라고 전하나 그 조각 연대는 분명치 않다. 이 지역은 성수면 고덕산 산세가 험하여 화재가 자주 일어나기 때문에 이 재난을 막기 위하여 고덕산이 보이지 않도록 나무를 심어 수정(樹亭)이라는 마을 이름이 생겼다고 한다. 이곳에 절이 생기게 된 것은 한 도승이 이곳을 지나가다가 워낙 숲이 좋고 뒷산의 혈맥과 앞의 냇물이 흐르는 중간에 마을이 위치한 것을 보고 이곳에 절을 지어 인간의 도를 깨우치려 하였다는 데에서 유래한다고 한다.
전통적인 한국적인 고풍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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