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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이지당 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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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이지당 소개

옥천 이지당
사진찍기좋은 숨어있는 전통적인

* 성리학자 조헌을 기리는 서당, 이지당 *충청북도 옥천군 군북면 이백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서당으로 1977년 12월 6일 충북유형문화재 제42호로 지정되었다. 조선시대 중엽 옥천읍 옥각리에 사는 금(金), 이(李), 조(趙), 안(安)의 4문중이 합작해서 세운 서당이다. 당초에는 각신동(覺新洞)이라는 마을 앞에 있었으므로 각신서당(覺新書堂)이라고 하였다. 여기서 후학을 가르쳤던 조선 중기의 성리학자 조헌(趙憲:1544~1592)의 친필로 된 ‘각신서당’이라는 현판이 걸려 있다. 조헌은 본관은 배천(白川), 자는 여식(汝式), 호는 중봉(重峯), 도원(陶原) 또는 후율(後栗)이며, 시호는 문열(文烈)이다. 이이의 문인 가운데서도 뛰어난 학자로, 〈기발이승일도설(氣發理乘一途說)〉을 지지하여 이이의 학문을 계승 발전시켰다.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義兵)을 일으켜 1,700여 명을 규합하여 영규대사(靈圭大師)의 승병(僧兵)과 함께 청주(淸州)를 수복하는 공을 세웠다. 그러나 그후 금산싸움에서 700명의 의병과 함께 순국하였다.  * 이지당의 유래 *각신서당은 후에 송시열(宋時烈)이 《시전(詩傳)》에 있는 ‘고산앙지 경행행지(高山仰止 景行行止)’, 즉 ‘산이 높으면 우러러 보지 않을 수 없고 큰 행실은 그칠 수 없다’ 라는 뜻의 문구에서 끝의 ‘지(止)’자를 따서 이지당(二止堂)이라고 고쳐 불렀다.  그후 퇴락된 것을 1901년(광무 5) 이 서당을 세웠던 4문중에서 재건하여 오늘에 이른다. 현재 서당 건물은 목조 6칸의 강당과 누각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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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이지당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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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이지당 특징

이곳은 30대, 20대 방문이 많고 방문객들은 주로 생생정보 물쫄면, 옥천 고기장인에 관해 관심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방문 연령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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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벌

금강이 내려다보이는 산중턱에 위치한 마을, 높은벌'높은벌' 혹은 '높은벼루'라고 불리는 고당리가 그 곳에 있었다. 모두 10가구가 남아 있는 높은벌 마을. 마을에서 금강이 저 아래 보인다. 방금 지나온, 까마득하게 높아 보이던 다리가 눈 아래에 있다. 산골짜기에 밭을 일구며 사는 마을.  이 마을에서 유명한 건 옻이다. 마을 뒷산에 옻나무와 참가죽나무가 아직도 많다. 해마다 봄이면 옻 새순을 따서 큰 시장에 내다판다. 4킬로그램 정도면 한 5만원 돈이 된다. 참가죽나무의 순도 밥상에 오르는 진귀한 나물 반찬이라서 심심치 않게 팔린다. 몇 해 걸러 한 번씩 옻나무 진액과 옻나무껍질도 내다 판다. 한때 이 마을에 옻나무가 많다는 게 알려져 매년 봄에 외지 사람들이 찾아오곤 했었는데 옻에 민감한 몇몇 사람이 옻이 올라 고생한 적도 있다고 한다.  마을이 고속도로에서 빤히 보이는 곳에 있어서 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초가지붕을 다 걷어내고 새마을 지붕을 얹었는데 지금도 그대로 남아 있다. 오지라는 게 시간과 공간의 개념이 씨줄과 날줄이 되어 얽힌 과거로의 여행이라면 '높은벌' 또한 오지라 할 수 있겠다.  높은벌의 관광 포인트높은벌은 작고, 오지에 가까운 마을이다. 그러다보니 특별한 관광 편의 시설은 없다. 하지만 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는 마을에서 내려다보는 금강 풍경이 아주 멋있다. 오르막길 입구부터 마을까지 걸어 올라가는 10~20분 정도의 시간과 마을 내를 돌아보는 시간 20분 정도면 충분하다.
전통적인 한국적인 고풍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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