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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산사 여행 정보

놀러의 인공지능이 분석한 왕산사 여행의 다양한 정보와 주변의 숙소들을 알아보세요.

왕산사 소개

왕산사
고풍스러운 전통적인 느낌있는

포천의 진산으로 불리우는 왕방산(王訪山)에는 천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왕산사(王山寺)가 자리하고 있다. 일찍이 도선국사가 절을 창건하고 이곳에 머물러 계실 때, 국왕이 친히 멀리까지 행차하여 친견하고 돌아갔다고 한다. 그런가 하면 세월이 흘러 조선시대에도 왕위에서 물러난 조선 태조가 한양으로 돌아가는 도중에 왕자들의 골육상쟁 소식을 듣고 마음을 달래기 위해 왕방사(지금의 왕산사)에 며칠 동안 머무르기도 했다고 한다. 이러한 이야기로 인해 왕산사(王山寺)는 경기도 포천시 신읍동 산52번지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인 봉선사의 말사이다산 이름조차 왕방산이라 불렸으며, 왕산사는 시대는 다르지만 왕이 찾아와 머문 사찰로 알려지게 되었다. 그러나 세월이 흐름에 따라 사찰의 역사는 희미해져 청매(靑梅)스님의 중건이 있기까지는 어떻게 법등을 이어왔는지 알 수없는 지경이 되기도 했다. 청매스님은 해방이후 폐허나 마찬가지였던 곳을 오늘의 모습이 되도록 큰 힘을 기울여 오신 분이시다. 이렇게 청매스님에 의해 법등을 잇게 된 이후 근래에 들어 법해스님이 옛 이름을 쫒아 왕산사로 바꿔 사찰의 면모를 일신하는 10년 중창불사 계획을 발원하고 있다. 그래서 현재 새로운 대웅전 건립을 위한 터를 마련하였으며, 미륵전 참배객을 위한 공간 확보와 불자들의 수행진작을 위한 시민선방 등을 건립할 계획이라 한다. 이러한 중창불사가 완료되면 왕산사는 그 옛날의 위용을 되찾는 한편 포천의 으뜸도량으로 탈바꿈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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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산사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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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산사 특징

이곳은 30대, 50대 방문이 많고 방문객들은 주로 왕방산, 갈림길에 관해 관심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방문 연령 분포도

hook

왕산사 여행 관련어

왕방산 갈림길

이 곳을 찾는 사람들의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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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산

관음산(733m)은 경기 포천군, 영중면, 일동면, 이동면, 영북면등 4개면 경계에 솟아있다. 주위의 명성산 국망봉, 백운산 그늘에 가려 별로 알려지지 않은 산이지만 그만큼 호젓한 산행을 즐기기에 좋다. 관음산의 특징은 바위가 별로 없는 '육산'이라는 점이다. 정상에서 북쪽 사자락에는 관광명소인 산정호수가 자리잡고 있으며, 남쪽으로는 드라이브 코스인 영평천이 흐르고 있어, 볼거리가 많다. 관음산에서 동쪽으로 이어지는 사향산은 군사시설로 입산이 통제되고 있는 곳이다. 산행 들머리는 영중면 파주골, 영북면 산정리와 쇠골, 낭유고개 등이다. 이 중 파주골은 후고구려를 건국한 궁예가 명성산에서 왕건에게 패한 후 도주했던 곳이라 해서 패주동으로 불리다가 훗날 파주골로 되었다. 파주골 식당을 지나 계곡 초입에는 폐광터가 있다. 여기서 두갈래 길이 나오는데 왼쪽은 쇠골로 넘어가는 길이고 오른쪽은 500봉으로 오르는 길이다. 능선을 올라서서 500봉까지는 50분쯤 걸린다. 500봉에서 15분쯤 완만한 능선길을 따라가면 관음골재다. 여기서 오르막길을 다시 15분쯤 가면 우물목과 관음산으로 갈라지는 3거리가 나온다. 3거리에서는 명성산이 잘 보인다. 서쪽으로는 불무산이 한눈에 들어온다. 3거리에서 관음산 정상까지는 15분 거리다. 경사도 완만한데다 중간중간 전망이 트여 있어 지루하지 않다. 남쪽으로는 바위에서 바람이 솟아난다는 풍혈산, 북쪽으로는 낭유 고개 너머 사향산과 명성산이 솟아있다.
안전한 전통적인 한국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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