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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족산 여행 정보

놀러의 인공지능이 분석한 정족산 여행의 다양한 정보와 주변의 숙소들을 알아보세요.

정족산 소개

정족산
힐링하기좋은 유명하지않은 아늑한

정족산은 산의 생김새가 마치 세 발 달린 가마솥과 같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산이다. 정족산은 그리 높지는 않지만, 강화도에서 가장 큰 사찰인 전등사와 정족산성 등 많은 유물이 남아 있다. 특히 정족산에는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했던 사고터가 남아있어 유적답사 및 가족산행을 하기에 가장 적합한 곳이다. 산행은 전등사에서 시작된다. 전등사의 요사채 뒤로 난 길을 곧바로 올라가면 정상에 닿을 수 있다. 정상에서는 나무에 둘러싸인 전등사의 고풍스러운 모습과 마니산과 서해바다의 모습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1988년 개관한 강화역사관은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강화도와 인천의 역사를 보여 주고있는 말 그대로 역사 문화 전시관이다. 총 4개의 전시관으로 꾸며져 있으며, 역사관 옆의가파른 절벽에는 1679년 축조되어 강화도의 관문이자 한강의 요새 역할을 해온 갑곶돈대가 자리하고 있다.광성보는 조선조 효종 때(1658년) 고려시대의 외성을 보수하기 위해 축조된 것이다. 인근에 신미양요때 순절한 어재연 장군 형제의 쌍충비각과 신미의총이 있는데, 그 바로 아래로 뱃사공 손돌의 슬픈 전설이 깃든 빠른 물살의 손돌목이 지나간다. 입구에 해당하는 안해루에서 부터 요새에 해당하는 용두돈대까지의 깔끔한 성곽로는 인근 주민들에게 한적한 산책로로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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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족산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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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족산 특징

이곳은 50대, 40대 방문이 많고 방문객들은 주로 양산정족산, 마니산에 관해 관심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방문 연령 분포도

h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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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을 찾는 사람들의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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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곶돈대

갑곶돈은 고려가 1232년부터 1270년까지 도읍을 강화도로 옮겨 몽고와의 전쟁에서 강화해협을 지키던 중요한 요새로, 대포 8문이 배치된 포대이며, 돈대는 작은 규모의 보루를 만들고 대포를 배치하여 지키는 곳이다.삼국시대 강화를 갑비고차 (甲比古次)라 부른데서 갑곶이라 이름이 전해오는 것으로 보기도 하고, 고려 때 몽고군이 이곳을 건너려고 하다 뜻을 이루지 못하고 안타까워하며 ‘우리 군사들이 갑옷만 벗어서 바다를 메워도 건너갈 수 있을 텐데’라 한탄했다는 말에서 유래했다는 전설도 있다.갑곶돈대는 고려 고종 19년(1232)부터 원종 11년(1270)까지 도읍을 강화도로 옮긴 후 조선 인조 22년(1644)에 설치된 제물진(갑곶진)에 소속된 돈대로 숙종 5년(1679)에 축조되었다. 고종 3년(1866) 9월 병인양요 때 프랑스의 극동 함대가 600여명의 병력을 이끌고 이곳으로 상륙하여 강화성과 문수산성을 점령하였다. 그러나 10월에 정족산성에서 프랑스군은 양헌수 장군의 부대에게 패하여 달아났다. 1977년에 옛터에 새로이 옛모습을 되살려 보수, 복원이 이루어졌다. 지금 돈대안에 전시된 대포는 조선시대 것으로 바다를 통해 침입하는 왜적의 선박을 포격하던 것이다. * 면적 - 3,475㎡
경치가좋은 사진찍기좋은 쾌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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