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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내촌호수마을 여행 정보

놀러의 인공지능이 분석한 진주 내촌호수마을 여행의 다양한 정보와 주변의 숙소들을 알아보세요.

진주 내촌호수마을 소개

진주 내촌호수마을
깨끗한 전통적인 한국적인

내촌호수마을은 대평면 내촌리의 진양호반에 자리한 마을이다. 내촌리는 진양호가 수몰되기 전에는 안말, 마당재, 족정, 들터 등의 마을로 구성된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었다. 하지만 남강댐이 들어서 인공 호수인 진양호에 수몰되면서 마을이 새로이 조성되었다. 내촌호수마을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깨끗한 주거 지역이 조화롭게 자리한 마을이다. 예로부터 깊은 골짜기 안에 맑은 물과 넓은 들이 있어 곡식과 채소가 풍부해 한들, 혹은 큰들이라 불렸다. 진주에서 산청군 덕산으로 통하는 오솔길로 고개를 갈 때에는 짐을 많이 지지 말라는 가막고개가 있었다. 남강이 흐르던 드넓은 모래사장과 13만2231m²(4만 평)에 이르는 밭이 있었지만, 진양호에 수몰되어 지금은 흔적조차 찾을 수 없다. 내촌호수마을에서 제일 먼저 손님을 맞이하는 곳은 웰컴센터다. 2층으로 이루어진 펜션형 숙소로, 통나무집이 포근한 잠자리를 제공해준다. 옆에는 강원도에서 볼 수 있는 너와집 지붕 형태의 정자도 보인다. 웰컴센터 앞쪽에는 넓은 운동장이 자리하고 있다. 족구장을 비롯해 야외 무대와 다양한 운동 기구가 들어서 있어 체육 활동과 공연을 할 수 있다.마을 주변으로 산책로와 등산로, 송림산림욕장, 자전거도로 등을 갖추고 있어 진양호 주변을 산책하거나 자전거 하이킹을 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운동장의 운동 기구 앞쪽으로 이어진 지압보도를 맨발로 걸으면 발이 건강해진다. 진양호 주변의 들판에 수많은 코스모스가 심어져 있어 가을에 코스모스가 만개할 무렵에는 살사리꽃축제가 열린다.마을 옆에는 내촌호수마을에서 사무장 등으로 활동했던 윤계자 씨가 운영하는 물사랑교육농장(055-758-1062)이 들어서 있다. 이곳에서는 토피어리 체험, 천연 염색, 천연 비누 만들기와 천연 다식 만들기를 비롯한 다양한 음식 체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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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내촌호수마을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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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내촌호수마을 특징

이곳은 40대, 20대 방문이 많고 방문객들은 주로 하동 가볼만한곳, 경남 고성 가볼만한곳에 관해 관심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방문 연령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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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내촌호수마을 여행 관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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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지

금산면사무소로부터 약 400m 지점의 금산면 용아리에 소재한 금호지는 전체 면적이 204,937㎡에 달하는 큰 저수지이다. 금호지의 전설은 무척 흥미롭다. 옛날 옛적에 황룡과 청룡(혹은 흑룡)이 하늘에서 치열한 싸움을 벌이고 있었다. 이것을 본 어느 용사가 "싸움을 멈추라"고 소리치자 청룡이 놀라 아래를 보는 순간 황룡이 청룡의 목을 비수로 찔렀다. 청룡이 땅에 떨어지면서 꼬리를 치니 그 꼬리에 쓸려 갑자기 하나의 큰 못이 이루어 졌다고 한다. 이것이 오늘의 금호지로, 금호지는 청룡을 닮아 항상 물이 맑고 푸르다고 한다. 또한 사람이 죽어 저승에 가면, 염라대왕이 "금호지를 둘러 봤느냐?"고 묻는다고 한다. "안둘러 봤다."라고 하면 게으른 놈이라고 벌을 준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저승까지 이름이 난 저수지이고 보면 용이 있다는 전설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금호지는 둘레 5km로 굴곡이 많아 한눈에 저수지의 전부를 볼 수 없다. 언제 만들어졌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신라시대에 자연적으로 형성되었다는 추정만 하고 있다. 마을 사람들은 금호지가 워낙 깊어 명주실구리 3개가 들어갔다는 옛 전설을 이야기하고 있다. 주위에 울창한 송림으로 둘러싸여 경관이 아름다워 사시사철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줄을 잇는 명소이기도 하다. 
유명하지않은 깨끗한 사진찍기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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