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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곡사 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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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곡사 소개

청곡사
깨끗한 추억의 기분전환되는

신라(新羅) 49대 헌강왕(憲康王) 5년(879) 도선국사(道詵國師)가 창건(創建)한 것으로 사찰(寺刹)을 창건하게 된 동기는 남강변에서 청학(靑鶴)이 날아와 서기(瑞氣)가 충만함을 보고 절터로 정하였다고 전하여 내려오고 있으며, 그 후 고려말(高麗末) 우왕 때 실상사장로(實相寺長老) 상총대사(尙聰大師)가 중건(重建)했다. 1397년 태조 6년에 이 고장 출신인 태조의 비가된 신덕왕후를 기리기 위해 향로를 만들었는데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었다. 임진왜란(壬辰倭亂)때 불탄 것을 광해군 때에 복원(復元)하여 오늘에 이른다. 대웅전은 경남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며, 건물의 형식은 단층 팔작지와 붕가(瓦家)로서 다포계(多包系) 계통(系統)을 따르고 있으며 정면 3칸, 측면 2칸으로 활주(活柱)를 받쳐 보강하고 있다. 대웅전(大雄殿)에 봉안(奉安)한 석가삼존상(釋迦三尊像)은 광해군 7년(1615)에 조성된 불상(佛像)으로 임진왜란(壬辰倭亂)이후 불상으로는 비교적 대작(大作)에 속한다. * 문화재 1) 청곡사 영산회 괘불탱 : 국보 제 302호(1997. 9. 22지정) 2) 청곡사목조제천석·대범천의상(靑谷寺木造帝釋天·大梵天倚像) : 보물 제1232호(1995. 12. 4 지정) 3) 대웅전(大雄殿) :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51호(1972. 2. 12 지정) 4) 업경전(業鏡殿) :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139호(1985. 11.14 지정) 5) 괘불함(掛佛函):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261호(1988. 12. 23 지정) 6) 3층석탑(三層石塔) :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5호(1972. 2. 12 지정) 7) 청곡사 역사상 :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 348호 (2000. 01. 25 지정) 8) 청곡사 영산회상도 :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 349호 (2000. 01. 25.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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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곡사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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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곡사 특징

이곳은 40대, 30대 방문이 많고 방문객들은 주로 진주 청곡사, 청곡사맛집에 관해 관심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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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곡사 여행 관련어

청곡사대웅전 통도사 월아산 진주 청곡사 청곡사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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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지

금산면사무소로부터 약 400m 지점의 금산면 용아리에 소재한 금호지는 전체 면적이 204,937㎡에 달하는 큰 저수지이다. 금호지의 전설은 무척 흥미롭다. 옛날 옛적에 황룡과 청룡(혹은 흑룡)이 하늘에서 치열한 싸움을 벌이고 있었다. 이것을 본 어느 용사가 "싸움을 멈추라"고 소리치자 청룡이 놀라 아래를 보는 순간 황룡이 청룡의 목을 비수로 찔렀다. 청룡이 땅에 떨어지면서 꼬리를 치니 그 꼬리에 쓸려 갑자기 하나의 큰 못이 이루어 졌다고 한다. 이것이 오늘의 금호지로, 금호지는 청룡을 닮아 항상 물이 맑고 푸르다고 한다. 또한 사람이 죽어 저승에 가면, 염라대왕이 "금호지를 둘러 봤느냐?"고 묻는다고 한다. "안둘러 봤다."라고 하면 게으른 놈이라고 벌을 준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저승까지 이름이 난 저수지이고 보면 용이 있다는 전설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금호지는 둘레 5km로 굴곡이 많아 한눈에 저수지의 전부를 볼 수 없다. 언제 만들어졌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신라시대에 자연적으로 형성되었다는 추정만 하고 있다. 마을 사람들은 금호지가 워낙 깊어 명주실구리 3개가 들어갔다는 옛 전설을 이야기하고 있다. 주위에 울창한 송림으로 둘러싸여 경관이 아름다워 사시사철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줄을 잇는 명소이기도 하다. 
유명하지않은 깨끗한 사진찍기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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