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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강식물원 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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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강식물원 소개

평강식물원
경치가좋은 쾌적한 맑은

"산정호수 입구에 위치한 평강식물원은 10만여 평의 면적에 한국 자생식물과 전세계의 식물 5,000여 종이 전시되어 있다. 동양 최대 규모의 고산식물이 모여있는 암석원을 비롯하여 자연생태를 재현한 습지원, 50여 개의 연못과 화려한 꽃들로 구성된 연못정원, 깊은 계곡이나 숲에서 자연 발생하는 이끼를 관찰할 수 있는 이끼원, 사철 푸르름을 뽐내는 잔디광장 등 12개의 테마원으로 구성된 종합식물원이다. 희귀식물 보존뿐만 아니라 자연생태학습장으로서 새로운 식물원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암석원5,950m²의 동양 최대 규모의 암석원으로, 전세계의 고산식물과 바위에 붙어사는 다육식물을 전시하기 위한 공간이다. 국내의 백두산, 한라산을 비롯하여 히말라야산맥, 알프스 산맥, 로키산맥 등 전세계의 고산식물 약 1,000여 종을 관람할 수 있다. 고지대에서만 생육하는 고산식물은 작고 꽃이 아름다워 많은 매력이 있지만 저지대에서는 발육상태가 좋지 않다. 이러한 점을 보완하여 국내 최초의 특수 조성기법으로 토양을 조성하고 암석을 자연스럽게 배치하여 고산식물의 자생지에 맞는 생태재현 및 한국적 암석원의 모델을 제시하였다.* 들꽃원야생화가 자연 초지에서 자라는 환경을 응용해 조성한 곳으로, 자연의 천이(遷移)및 봄부터 가을까지 온갖 꽃을 관찰할 수 있다. 국내 야생화를 중심으로 식재 하였으며 계절별 변화를 느끼는 것이 감상 포인트이다.* 고층습지 습지의 형태 중 특이 지형에 속하는 고층습지를 국내 최초로 생태적 복원에 성공하였다. 백두산 장지연못을 모델로 재현하였으며 생태 보전과 희귀식물 연구에 중요한 표본적 가치를 가진 곳이다. 희귀식물인 산부채, 해오라비난초, 황새풀, 큰방울새란 등을 감상할 수 있다. * 고산습원 고(高)지대의 계류와 주변 습지를 응용한 정원이다. S자형 계류, 자연형 연못, 관찰 데크로 구성되어 있다. 붓꽃류 및 설앵초, 물매화, 분홍바늘꽃 등 자생식물을 중심으로 세계 각처의 식물들을 관찰할 수 있다.* 자생식물원기존의 소나무, 참나무 숲을 이용하여 다양한 자생수목 및 야생화를 관찰할 수 있다. 한라산에서 백두산에 이르기까지 숲에서 자라는 자생식물들을 전시하여 우리 자생식물의 가치를널리 알림과 동시에 보호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고사리원 꽃이 피지 않고 포자 번식을 하는 양치식물(고사리 등)을 종류별로 전시한 곳이다. 국내 자생 양치식물은 약 330여 종이며, 이 중 중북부 지역에서 생육 가능한 100여 종을 중심으로 전시하였다. 양치식물은 식물의 특성상 분류가 어려워 연구가 미진한 상태이다. 현재 기록된 330여 종 외에도 미기록 종들이 발표되고 있으며 동시에 밝혀져 있던 종들이 희귀종으로 등록되는 실정이다.* 화이트가든식물원 내에 흰색 꽃을 피우는 식물만을 모아서 전시한 곳으로 흰 진달래, 흰 용머리, 흰 붓꽃 등의 식물들이 어우러져 여러 개화시기에 거쳐 흰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다. * 습지원생태복원기법을 이용하여 다양한 자연습지생태를 재현한 곳으로 연못과 계류를 이용하여 습ㆍ수생 식물을 배치하였고, 수서곤충과 조류 등의 서식처로도 활용되고 있다. 습지 중간에 나무데크로 주동선을 구성하여 습지원을 관찰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평강식물원의 대표적인 감상로 중에 하나이다.* 연못정원인공정원의 아름다움과 자연이 주는 친근감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3,306m²의 면적에 50여 개의 연못으로 구성되어 있고 50여 종의 수련이 품종 별로 전시되어 있다. 연과 수련 및 화려한 초화류 등이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풍경을 연출한다.* 이끼원자연상태의 열대우림과 깊은 계곡 주변의 이끼 환경을 재현한 곳으로 바위를 이용한 계류를 만들어 수분을 공급함과 동시에 조경 효과까지 주었다. 온갖 이끼류와 양치식물들을 조화롭게 전시한 녹색 휴식 공간이다.* 만병초원만가지 병에 쓰인다는 만병초는 고산성(高山性) 진달래과 식물 중 하나로 대부분 영하 30℃ 이하에서도 푸르게 생육할 수 있는 화목류이다. 내서성의 어려움으로 국내에서는 증식이 어렵다고 알려져 왔는데 5년 간의 시험재배를 통해 400여 종의 만병초를 증식시켜 나가고 있다.* 잔디광장편평한 광장과는 차별을 두어 완만한 둔덕에 사시사철 푸른 잔디가 펼쳐져 있다. 4,958m²(1,500여 평)의 넓은 광장 중앙에는 두 그루의 큰 신나무가 있어 잔디 광장에 그늘을 더하며 더욱 마음에 안정감과 여유로움을 느끼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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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강식물원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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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강식물원 특징

이곳은 30대, 40대 방문이 많고 방문객들은 주로 포천 평강식물원, 평강수목원에 관해 관심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방문 연령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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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산

관음산(733m)은 경기 포천군, 영중면, 일동면, 이동면, 영북면등 4개면 경계에 솟아있다. 주위의 명성산 국망봉, 백운산 그늘에 가려 별로 알려지지 않은 산이지만 그만큼 호젓한 산행을 즐기기에 좋다. 관음산의 특징은 바위가 별로 없는 '육산'이라는 점이다. 정상에서 북쪽 사자락에는 관광명소인 산정호수가 자리잡고 있으며, 남쪽으로는 드라이브 코스인 영평천이 흐르고 있어, 볼거리가 많다. 관음산에서 동쪽으로 이어지는 사향산은 군사시설로 입산이 통제되고 있는 곳이다. 산행 들머리는 영중면 파주골, 영북면 산정리와 쇠골, 낭유고개 등이다. 이 중 파주골은 후고구려를 건국한 궁예가 명성산에서 왕건에게 패한 후 도주했던 곳이라 해서 패주동으로 불리다가 훗날 파주골로 되었다. 파주골 식당을 지나 계곡 초입에는 폐광터가 있다. 여기서 두갈래 길이 나오는데 왼쪽은 쇠골로 넘어가는 길이고 오른쪽은 500봉으로 오르는 길이다. 능선을 올라서서 500봉까지는 50분쯤 걸린다. 500봉에서 15분쯤 완만한 능선길을 따라가면 관음골재다. 여기서 오르막길을 다시 15분쯤 가면 우물목과 관음산으로 갈라지는 3거리가 나온다. 3거리에서는 명성산이 잘 보인다. 서쪽으로는 불무산이 한눈에 들어온다. 3거리에서 관음산 정상까지는 15분 거리다. 경사도 완만한데다 중간중간 전망이 트여 있어 지루하지 않다. 남쪽으로는 바위에서 바람이 솟아난다는 풍혈산, 북쪽으로는 낭유 고개 너머 사향산과 명성산이 솟아있다.
안전한 전통적인 한국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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