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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 여행 정보

놀러의 인공지능이 분석한 경남 밀양 여행의 다양한 정보와 주변의 숙소들을 알아보세요.

경남 밀양 소개

경남 밀양
전통적인 한국적인 고풍스러운

경상남도 북부에 위치해 있으며 동쪽은 울산시와 양산시, 서쪽은 창녕군, 남쪽은 낙동강을 경계로 김해시와 창원시, 북쪽은 경상북도 청도군과 접하고 있다. 전체면적은 799.01㎢이며 총인구가 107,855명(2015년 1월 기준)에 이른다. 2읍 9면 5개 동으로 되어 있으며, 시청소재지는 교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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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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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 특징

이곳은 30대, 20대 방문이 많고 방문객들은 주로 밀양 케이블카, 밀양연꽃단지에 관해 관심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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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산도립공원

경상남도 밀양시, 울산시 울주군과 경상북도 청도군의 경계에 있는 가지산(높이 1,240m)은 서남쪽으로 1,189m의 천황산과 이웃해서 태백산맥과 나란히 남단으로 매듭져 있다. 가지산 도립공원은 가지산(1,240m) ·영취산(靈鷲山:1,059m) · 원효산(元曉山:922m) · 천성산(千聖山:812m) 등의 산과 통도사(通度寺) ·내원사(內院寺) ·석남사(石南寺) 등의 문화재로 구성된다. 특히, 쌀바위에서 산 위를 잇는 능선 일대가 바위벽과 바위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온갖 형태의 바위, 석남사, 얼음골, 폭포들이 어울려 영남에서 으뜸가는 산으로 꼽히고 있다. 가지산에는 곳곳에 바위봉과 억새밭이 어우러져 운문산으로 이어지는 산줄기로 능선을 따라 갈 수 있다. 가을이면 석남고개에서 정상에 이르는 억새밭이 장관을 이루고, 기암괴석과 쌀바위는 등산객의 눈길을 이끈다.* 가지산도립공원의 세 가지 지구 *가지산 도립공원은 각각 통도사(通度寺) ·내원사(內院寺) ·석남사(石南寺) 등의 사찰을 기준으로 통도사지구 ·내원사지구 ·석남사지구로 나뉘어 각각 독립된 지구를 이룬다.통도사지구는 통도사를 기준으로 영취산 일대 지구를 말한다. 통도사는 신라시대에 창건된 고찰로 한국 3대 거찰(巨刹)의 하나이다. 영취산 일대에는 통도사에 딸린 12개의 암자가 산재하며 비로폭포가 있다. 숙박 ·위락시설을 갖춘 종합국민휴양지로 개발하고 있다.내원사지구는 천성산 ·원효산이 이루는 지구로 자연경관이 빼어난 것으로 유명하다. 내원사는 통도사의 말사(末寺)인 여승(女僧)의 절로 경내에 사적 2점이 있다. 원효산은 그 정상부에서 동해를 조망하기 좋은 산으로, 산중에 유서 깊은 원효암과 홍룡사(虹龍寺) 등이 있고, 특히 그 남서쪽 계곡에 있는 홍룡폭포는 이름난 명소로 그 경관이 뛰어나며, 계곡 입구에는 주변 조망이 훌륭한 가홍정(駕紅亭)이 있다.석남사지구 가지산은 경북 청도군과 울산 울주군 및 경남 밀양시의 경계를 이루는 준봉으로 밀양강(密陽江)의 발원지이며 남쪽으로 천황산(天皇山:1,189m)과 이웃한다. 이 산 남쪽의 밀양강 상류를 이루는 산내천(山內川) 하곡부에는 한여름에도 얼음이 언다는 얼음골[氷谷]이 있고, 산중의 홍류폭포(紅流爆布)는 관광명소로 유명하다. 석남사는 가지산 동쪽 기슭에 있는 절로, 석남사 부도(浮屠:보물 369), 3층석탑(지방유형문화재 22) 등이 있고, 단풍 ·노송 등 수림경관이 훌륭하다.  
전통적인 한국적인 고풍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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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어사

* 김수로왕이 창건했다는 전설 속 사찰, 만어사 *만어사(萬魚寺)는 46년(수로왕 5)에 가락국의 시조인 수로왕(首露王)이 창건했다고 전하는 전설 속의 사찰이다. 『삼국유사』 「탑상(塔像)」편의 ‘어산불영(魚山佛影)’ 조에는 만어사의 창건과 관련된 기록이 다음과 같이 전하고 있다. 지금의 양산지역 옥지(玉池)라는 연못에 독룡 한 마리와 다섯 나찰(羅刹)이 서로 사귀면서, 농민들이 애써 지은 농사를 망치는 등 온갖 행패를 일삼았다. 이에 수로왕이 주술로 그들을 제거하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부처님께 설법을 청하여 이들로부터 오계(五戒)를 받게 하였다. 이때 동해의 수많은 고기와 용들이 불법의 감화를 받아 이 산중으로 모여들어 돌이 되었는데, 이들 돌에서는 신비로운 경쇠소리를 났다.수로왕은 이를 기리기 위해 절을 창건하였는데, 불법의 감화를 받아 돌이 된 고기떼의 의미를 살려 이름을 만어사(萬魚寺)라 칭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부처님의 감화로 인해 수많은 물고기가 돌로 변해 법문을 듣는다는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만어사. 이러한 전설을 뒷받침하듯 법당 앞 널찍한 너덜지대에는 물고기떼가 변한 어산불영(魚山佛影)이라는 돌더미가 있는데, 지금도 이를 두드리면 맑은 소리가 나기 때문에 종석(鐘石)이라고도 하며 현재 경상남도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 만어사에 가면 꼭 봐야할, 만어사 삼층석탑 *만어사에 있는 단층 기단(基壇)에 3층 석탑이며, 현재의 위치가 원래의 자리로 생각된다. 지대석(地臺石)은 4장으로 짜고, 2단의 각형(角形)받침을 마련하여 면석(面石)을 받쳤으며, 면석도 4장이다. 갑석은 2장이며 얇고 그 밑에는 부연(副椽)이 있다. 탑신부는 탑신과 옥개(屋蓋)가 모두 한 돌로 되어 있으며, 옥개석의 낙수면은 경사가 급히다. 탑신에는 각 층마다 우주형이 있을 뿐 다른 조각은 없다. 몸돌 모서리에는 기둥 모양이 새겨져 있으며, 상륜부(相輪部)에는 보주형(寶珠形) 석재가 놓여 있으나 후에 만든 것이다. 《삼국유사》 어산불영(魚山佛影)의 기록과 탑의 양식(樣式)으로 보아 1181년(명종 11)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시끌벅적한 쾌적한 조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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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얼음골

* 여름에 얼음이 어는 곳, 얼음골 *재약산(천황산) 북쪽 중턱의 높이 600~750m쯤 되는 곳의 골짜기 약 29,752m²(9천여평)을 얼음골이라고 한다. 봄부터 얼음이 얼었다가 처서가 지나야 녹는 곳이며, 반대로 겨울철에는 계곡물이 얼지 않고 오히려 더운 김이 오른다는 신비한 곳이다. 더위가 심할수록 바위 틈새에 얼음이 더 많이 얼고, 겨울에는 반팔을 입을 정도로 더운 김이 나 "밀양의 신비"라 불리며 천연기념물 224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얼음이 어는 시기는 4월부터 8월까지로, 비가 온 뒤에는 녹아서 얼음이 보이지 않으며 어는 경우도 예전만큼 많지는 않다고 하는데 그래도 계곡입구에 들어서면 냉장고 속에 들어간 듯 쏴아한 얼음바람을 맛볼 수가 있다. 얼음골의 여름 평균기온은 섭씨 0.2도, 계곡물은 5℃ 정도. 물이 차서 10초 이상 발을 담그고 있기 어렵다. 얼음골의 정식이름은 시례빙곡(詩禮氷谷)이다. 우리나라에서 얼음골로 알려진 곳은 이 곳 밀양의 천황산 얼음골, 의성군 빙혈(氷穴), 전라북도 진안군의 풍혈(風穴), 냉천(冷泉), 울릉도 나리분지의 에어컨굴 등 네 곳이다.* 얼음골의 특이한 기상현상의 이유 *얼음골과 같은 곳의 특이한 기상현상은 기상관광의 대상이 되는데, 지질학상 이러한 지형을 애추(崖錐,talus 혹은 scree)라고 한다. 단애면으로부터 중력에 의해 떨어지는 풍화 산물이 단애 밑에 쌓여 만들어진 지형을 애추라고 한다. 얼음골에서 냉기가 나오는 곳은 이 애추 사면인데 주로 주빙하 기후하에서 풍화작용에 의해 발달한 화석지형으로서, 구성물질이 모난 바위덩어리로 되어 있다. 여름철에 이 애추사면에 산사태가 발생하여 도로의 교통을 방해하기도 한다. 이와 같이 결빙현상이 계절과 정반대인 것은, 암석 속에 틈이 많이 생겨서 일어나는 것이다.
경치가좋은 친절한 다시가고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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