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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사 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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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사 소개

실상사
깨끗한 전통적인 한국적인

실상사는 신라 흥덕왕3년 (828년)에 증각대사님이 9산선문의 하나인 실상산문을 개산하면서 창건했다. 이 곳에 절을 세우지 않으면 우리 나라의 정기가 일본으로 가 버린다는 풍수지리설에 따라 절을 세웠다고 전한다. 정유재란 때 완전히 폐허가 된 것을 조선 숙종 26년(1700년)에 다시 지었으나, 고종 19년(1882년)에 거의 불타 버려 일부만 남게 되었다. 현재 통일신라 시대 작품으로 국보 제10호인 높이 약 5m의 백장암 3층석탑과 보물 11 여점을 포함 단일사찰로는 가장 많은 17점의 지방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진입로는 논 가운데 있고, 절은 산속이 아닌 들판에, 수목들에 둘러싸여 있다. 절 입구에서 반달모양의 돌다리인 해탈교를 지나면 보이는 돌장승이 인상적이다.[남원 실상사 수철화상탑 (수철화상능가보월탑)] 보물 제33호(1963년 1월 21일 지정) * 수철화상의 사리탑 *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 입석리 실상사 경내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승려 수철화상(秀澈和尙)의 승탑으로 보물 제33호로 지정되었다. 높이 3m, 재료는 화강석이다. 스님들이 입적한 후 사리를 봉안하기 위해 만든 사리탑으로 흔히 부도(浮屠)라고 한다. 이 승탑은 통일신라시대의 승려인 수철화상의 것인데, 수철화상은 홍척국사의 제자이고 실상산문 의 제2조사(第2祖師)로 원래 심원사(深源寺)에 머물다가 후에 실상사에 들어와 이 절의 두 번째 창건주가 되었다고 한다. 893년(진성여왕 7)에 수철화상이 77세로 입적함에 따라 진성여왕은‘수철화상(秀澈和尙)’이라는 시호를 내리고 탑명(塔名)을 '능가보월(楞伽寶月)'이라 하였다. 현재 실상사 극락전을 향해 오른쪽에 위치하고 있다.* 목조건물의 건축양식을 충실하게 묘사 * 이 승탑은 지대석에서 옥개석에 이르기까지 모두 8각으로 이루어진 전형적인 통일신라시대의 팔각원당형(八角圓堂形) 승탑이다. 기단부는 모두 3단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하대에는 구름과 용, 사자 등의 무늬가 조각되어 있으나 마멸이 심하여 잘 알아볼 수 없으며, 중대에는 각 모퉁이에 기둥이 새겨져 있다. 상대는 여러 겹의 복련(覆蓮)을 조각하였는데 꽃잎이 넓고 중앙 부분이 약간 솟아 있다. 상대 위에는 8각으로 된 받침을 두고 그 위에 탑신과 옥개석을 두었는데, 탑신은 각 면에 문비(門扉)와 사천왕상(四天王像)이 조각되어 있다. 옥개석은 두툼한 편으로 추녀 밑에는 연목(椽木)을, 지붕의 경사면에는 기와골을 섬세하게 조각하는 등 목조 건축의 세부 양식을 충실하게 묘사하였다. 상륜부는 몇 층의 단이 남아 있을 뿐 나머지는 없어졌다. 승탑 옆에‘실상사수철화상능가보월탑비(實相寺秀澈和尙楞伽寶月塔碑)’가 있어 수철화상의 생몰 연대와 행적 및 생애를 알 수 있다. 이 탑은 통일신라시대의 팔각원당형 승탑 양식을 기본으로 했으며, 특히 목조 건축의 세부 양식을 충실하게 묘사하였다는 점에서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남원 실상사 증각대사탑 (증각대사 응료탑)] 보물 제38호(1963년 1월 21일 지정)* 통일신라 홍척대사의 사리탑 *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 입성리 실상사 경내에 있는 통일신라 승려 홍척대사(洪陟大師)의 승탑으로 높이 2.42m. 보물 제38호로 지정되어 있다. 승탑은 스님들이 입적한 후 사리를 봉안하기 위해 만든 사리탑으로 부도(浮屠)라고 한다. 이 승탑은 홍척 대사의 사리탑(舍利塔)이다. 홍척 대사는 통일신라 헌강왕 때에 당나라에 들어갔다가 826년(흥덕왕 1)에 귀국하였다. 그는 신라 하대 구산선문 중 최초의 산문인 지리산 실상산문의 개산조(開山祖)이다. 홍척 대사의 입적 연대는 알 수 없지만 9세기 중반으로 추정되며, 승탑 또한 이때를 즈음하여 건립된 것으로 보인다. 홍척 대사의 시호는 증각(證覺)이며, 탑명(塔名)은 응료탑(凝寥塔)이다.* 비천상과 보살좌상의 모습 조각 *증각대사 응료탑은 지대석을 제외한 모든 부분이 팔각형으로 이루어진 팔각원당형 사리탑이다. 지대석은 평면이 사각형으로 넓게 마련되어 있으며, 그 위로는 팔각형의 기단과 탑신, 옥개석이 올려 있다. 하대는 2매의 돌로 되어 있는데 하단석에는 구름무늬가 장식되어 있고, 상단석에는 아무런 문양이 없으며, 중대를 받는 1단의 받침이 마련되었다. 중대는 각 면이 두 개의 사각형으로 구획된 받침대 위에 놓여 있는데, 각 면에는 안상(眼象) 내에 비천상과 보살좌상이 각 1구씩 얕게 조각되어 있다. 상대는 16엽의 앙련(仰蓮)이 삼중으로 화려하게 배치되었으며, 그 위로 고복형(鼓腹形) 기둥 사이에 안상이 조각된 탑신 받침대가 놓여 있다. 탑신은 2면에는 문비(門扉)와 사천왕상이 조각되어 있다.* 통일신라의 팔각원당형 승탑 형식의 자료 *옥개석은 추녀 밑에 연목(椽木)을, 지붕의 경사면에는 기와골을 섬세하게 조각하는 등 목조 건축의 세부 양식을 충실하게 묘사하였으며, 추녀 끝에는 풍탁(風鐸)을 달았던 작은 구멍이 나 있다. 옥개석 정상부에는 각형 2단의 상륜받침이 마련되어 있으며, 상륜부는 현재 단판 8엽의 앙련문이 장식된 앙화석과 연화문이 장식된 보륜(寶輪), 원형의 보주(寶珠)만 남아 있다. 승탑 옆에‘실상사증각대사응료탑비(實相寺證覺大師凝寥塔碑)’가 세워져 있어 홍척 대사의 행적과 생애를 알 수 있다. 이 탑은 실상사 수철화상 능가보월탑과 함께 9세기 중엽 통일신라의 팔각원당형 승탑 형식을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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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사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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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사 특징

이곳은 40대, 50대 방문이 많고 방문객들은 주로 남원 실상사, 백장암에 관해 관심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방문 연령 분포도

h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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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사 주변에는 총 1개의 숙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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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한루원

신선의 세계관과 천상의 우주관을 표현한 우리나라 제일의 누원이다.원래 이곳은 조선 세종 원년(1419)에 황희가 광통루라는 누각을 짓고, 산수를 즐기던 곳이었다. 1444년 전라도 관찰사 정인지가 광통루를 거닐다가 아름다운 경치에 취하여 이곳을 달나라 미인 항아가 사는 월궁속의 광한청허부(廣寒淸虛府)라 칭한 후 ‘광한루’라 이름을 부르게 되었다. 1461년 부사 장의국은 광한루를 보수하고, 요천의 맑은 물을 끌어다가 하늘나라 은하수를 상징하는 연못을 만들었다.호수에는 지상의 낙원을 상징하는 연꽃을 심고, 견우와 직녀가 은하수에 가로막혀 만나지 못하다가 칠월칠석날 단 한번 만난다는 사랑의 다리 ‘오작교’를 연못 위에 설치하였다. 이 돌다리는 4개의 무지개 모양의 구멍이 있어 양쪽의 물이 통하게 되어 있으며, 한국 정원의 가장 대표적인 다리이다.1582년 전라도 관찰사로 부임한 정철은 광한루를 크게 고쳐 짓고, 은하수 연못 가운데에 신선이 살고 있다는 전설의 삼신산을 상징하는 봉래·방장·영주섬을 만들어 봉래섬에는 백일홍, 방장섬에는 대나무를 심고, 영주섬에는 ‘영주각’이란 정자를 세웠다. 그러나 정유재란 때 왜구들의 방화로 모두 불타버렸다.현재의 광한루는 1639년 남원부사 신감이 복원하였다. 1794년에는 영주각이 복원되고 1964년에 방장섬에 방장정이 세워졌다. 이 광한루원은 소설 『춘향전』에서 이도령과 춘향이 인연을 맺은 장소로도 유명하여, 1920년대에 경내에 춘향사를 건립하고 김은호 화백이 그린 춘향의 영정을 모셔 놓았다. 해마다 음력 5월 5일 단오절에는 춘향제가 열린다.
경치가좋은 멋스런 북적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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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룡산국민관광지

지리산의 서북쪽 관문인 남원은 옛날부터 정치, 군사상 중요한 거점이었다. 남원은 우리 고전문학 작품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춘향전의 무대이기도 하다. 매월당 김시습의 한문 단편소설인 만복사저포기도 남원을 배경으로 삼고 있다. 남원 시내 서북쪽의 교룡산(520m) 아래에 자리한 교룡산 국민관광지(9,680평 규모)는 남원관광단지와 함께 남원관광의 중추적 역할을 맡고 있다. 주변의 교룡산성과 선국사를 비롯한 자연경관을 바탕으로 한 국민 휴양지의 하나다. 이 곳에는 각종 체육시설과 야외 민속전시장을 마련하여 국민관광지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으며, 남원이 낳은 조선시대 여류시인 김삼의당 시비가 1991년 남원 문화원에 의해 세워졌다. 또한 교룡산성은 남원 지역 20여개의 산성 중 그 형태를 가장 잘 보존하고 있는 성으로 백제 때 신라와 대적하여 처음 쌓았다고 전하며, 고려말에는 이성계 장군이 왜구를 맞아 싸웠고 임진왜란 당시 승병장 처영이 크게 수축하였다. 교룡산성은 518m의 교룡산 중턱을 둘러싼 약 3km의 규모로 높이 4.5m, 성안에 우물 99개, 치첩 1,016개, 그 밖에 군창과 무기고가 있었고, 동, 서, 남, 북 4대문이 있었으나 현재 동문(홍예문)과 동서간 남벽이 남아 있다. 또 성 안에는 별장청, 장대, 곡성창, 구례창, 염고, 장고, 군기, 산창 등 군사시설과 전쟁에 대비한 각종 저장고 등이 있어 정유재란 시 남원도호부 관내 운봉, 장수, 임실, 구례, 곡성, 담양, 옥과 등의 양곡을 거두어 교룡산성에 보관하였는데 그 당시 교룡산성이 파괴돼 98년부터 연차적으로 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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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계곡

이 계곡은 지리산 국립공원 북부지소가 있는 주천면 호경리에서부터 구룡폭포가 있는 주천면 덕치리까지 펼쳐지는 심산유곡이다. 수려한 산세와 깍아지른 듯한 기암절벽으로 이어지는 이 계곡은 길이가 약 3㎞이다. 정상에 오르면 구곡경의 구룡폭포가 있다. 남원 8경 중 제1경인 구룡폭포 아래에는 용소라 불리는 소가 형성되어 있는데, 옛날에 이곳에서 용이 승천했다는 전설이 있다. 지리산 관광도로가 개설되어 구룡계곡의 스카이웨이는 한층 편리하게 이곳 경치를 구경할 수 있게 해준다. 계곡을 따라 오르는 정령치간 도로는 뱀사골(반선)과 노고단으로 이어져 지리산의 진수를 맛보게 해준다. 구룡계곡, 일명 용호구곡을 구간별로 소개하면,* 제1곡 주천쪽 지리산 국립공원 매표소에 조금 못미치고 있는 송력동폭포를 1곡이라 하며, 이곳을 흔히 약수터로 불린다. * 제2곡매표소를 조금 오르면 높이 5m의 암벽에 이삼만이 썼다는 용호석문이란 글이 음각되어 있는 절벽 아래 흰 바위로 둘러싸인 못이 2곡으로 불영추라 한다.* 제3곡 육모정에서 300m 지점에 있는 황학산 북쪽에 암석층이 있는데 이 암벽 서쪽에 조대암이 있다. 이 조대암 밑에 조그마한 소가 바로 4곡인데, 학들이 이 곳에서 물고기를 잡아 먹는다해서 학서암이라 한다. * 제4곡 학서암에서 300m쯤 오르면 유난히도 흰 바위가 물에 닳고 깎여 반들거리고, 구시처럼 바위가 물살에 패여 있 다. 또 거대한 바위가 물 가운데 우뚝 솟아 있는가 하면 건너편 작은 바 위는 중이 꿇어 앉아 독경하는 모습같다 하여 서암이라고 하며, 일명 구시소로 더 알려져 있다. * 제5곡 구시소에서 1km 지점에 45도 각도로 급경사를 이룬 암반을 미끄러지듯 흘러내린 곳에 깊은 못이 5곡인 유선대이다. 유선대 가운데에 바위가 있는데 금이 많이 그어져 있기 때문에 신선들이 바둑을 두었다는 전설이 있다. 이때 신선들이 속세 인간들에게 띄지 않기 위해서 병풍을 치고 놀았다 하여 은선병이라고도 한다. * 제6곡 유선대로부터 500~600m쯤 거리에 구룡산과 그밖의 여러갈래 산줄기에서 흘러내린 계곡 물이 여기에서 모두 합류한다. 둘레에 여러 봉우리가 있는데 제일 뾰족한 봉우리가 계곡물을 내지르는듯하여 그 봉우리 이름을 지주대라 하고, 이곳을 6곡이라 한다. * 제7곡 지주대로부터 왼쪽으로 꺾이면서 북쪽으로 1km지점에 거의 90도 각도로 깎아지른 듯한 문암이라는 암석층이 있는데, 이에 속한 산이 반월봉이고 여기서 흘러내린 물은 층층암벽을 타고 포말려 비폭동이라 하며 이를 7곡이라 한다. * 제8곡 비폭동에서 600m쯤 올라가면 거대한 암석층이 계곡을 가로질러 물 가운데 우뚝 서 있고, 바위 가운데가 대문처럼 뚫려 물이 그 곳을 통과한다해서 석문추라 하는데, 바로 이곳이 8곡이다. 경천벽이라고도 부른다. * 제9곡 경천벽에서 500m 상류 골짜기 양켠의 우뚝 솟은 두 봉우리가 있다. 멀리 지리산에서 발원한 물줄기가 두 갈래 폭포를 이루고, 폭포 밑에 각각 조그마한 못을 이루는데, 그 모습이 마치 용 두 마리가 어울렸다가 양쪽 못 하나씩을 차지하고 물 속에 잠겨 구름이 일면 다시 나타나 서로 꿈틀 거린 듯하므로 교룡담이라 하고, 이곳이 바로 9곡이다. 바로 구룡계곡의 백미, 아홉 마리 용이 살다가 승천했다는 전설을 지닌 구룡폭포이다.
경치가좋은 힐링하기좋은 상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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