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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곡사 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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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곡사 소개

의곡사
깨끗한 전통적인 한국적인

의곡사(義谷寺)는 경상남도 진주시 비봉산(飛鳳山)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12교구 본사 해인사 말사다. 의곡사는 신라시대인 665년(문무왕 5) 혜통(惠通) 조사가 창건하였다. 그 뒤 통일신라와 고려에 이르기까지 계속해서 법등을 이어왔다.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때는 이 절에서 승병들을 양성하여 왜적과 싸웠으며, 진주성(晉州성)이 함락된 뒤에도 계속 승병들이 모여 들어 이 절을 중심으로 항전하였다. 그로 인해 나라에서 의승병들의 항전을 기리는 뜻에서 당시에 쓰이던 사명인 근정가를 "의로운 골짜기에 있는 절" 이라 뜻의 의곡사라는 이름을 내려 쓰이도록 하였다. 1618년(광해군 10) 성간(性侃) 스님이 관청의 도움으로 중창하였다. 그 뒤 조선시대 후기에도 몇 차례 중건과 중수가 이루어지며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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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곡사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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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곡사 특징

이곳은 10대, 40대 방문이 많고 방문객들은 주로 하동 가볼만한곳, 경남 고성 가볼만한곳에 관해 관심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방문 연령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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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지

금산면사무소로부터 약 400m 지점의 금산면 용아리에 소재한 금호지는 전체 면적이 204,937㎡에 달하는 큰 저수지이다. 금호지의 전설은 무척 흥미롭다. 옛날 옛적에 황룡과 청룡(혹은 흑룡)이 하늘에서 치열한 싸움을 벌이고 있었다. 이것을 본 어느 용사가 "싸움을 멈추라"고 소리치자 청룡이 놀라 아래를 보는 순간 황룡이 청룡의 목을 비수로 찔렀다. 청룡이 땅에 떨어지면서 꼬리를 치니 그 꼬리에 쓸려 갑자기 하나의 큰 못이 이루어 졌다고 한다. 이것이 오늘의 금호지로, 금호지는 청룡을 닮아 항상 물이 맑고 푸르다고 한다. 또한 사람이 죽어 저승에 가면, 염라대왕이 "금호지를 둘러 봤느냐?"고 묻는다고 한다. "안둘러 봤다."라고 하면 게으른 놈이라고 벌을 준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저승까지 이름이 난 저수지이고 보면 용이 있다는 전설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금호지는 둘레 5km로 굴곡이 많아 한눈에 저수지의 전부를 볼 수 없다. 언제 만들어졌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신라시대에 자연적으로 형성되었다는 추정만 하고 있다. 마을 사람들은 금호지가 워낙 깊어 명주실구리 3개가 들어갔다는 옛 전설을 이야기하고 있다. 주위에 울창한 송림으로 둘러싸여 경관이 아름다워 사시사철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줄을 잇는 명소이기도 하다. 
유명하지않은 깨끗한 사진찍기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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